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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 Tech


 아야짱 ( 2005-02-06 23:03:37 , Hit : 10161
 ★[O.B.G] 힌지 안쪽 부러짐 직접수리하기!

Oldies But Goodies

[Tech] 힌지 안쪽 플라스틱 부러짐 직접 수리하기!

어제 힌지 안쪽이 부러져 고정이 안되는 것을
고칠까 하다가 시도를 했습니다.
결과는 성공했구요..

사진을 찍어두긴 했는데 막상 사진들이 그냥 그런거 같네요..

준비물: 시계 드라이버, 니퍼, 얇은 플라스틱, 초강력 순간 접착제

분해를 해야 겠죠...

분해과정은 사진으로 못 찍어서 최대한 설명으로 하겠습니다..-_-;;


먼저 모디아를 뒤로 뒤집고 보면 까만 나사들이 보입니다...
그것을 드라이버로 모두 풉니다.. 나사는 작아서 잘 굴러다니니
잃어버리지 않게 잘 둡니다..

다 풀었으면 분해를 하기전에 모디아에 꼽힌 메모리카드, 메인 배터리,
아답터가 꼽힌 상태라면 아답터, Sub Battery와 그 옆 메모리 덮개의 나사도
모두 풀어서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Sub Batt 덮개와 메모리 덮개는 안열어도 됩니다..^^;
주의! 둥근 동전형태의 전지는 제거하시면 안됩니다!!

이제부터 손에 좀 힘을 주시고... 손톱이 좀 길면 손톱을 이용하시면 되구요...
드라이버는 잘못하면 모디아에 기스를 내기 쉬우므로 안쓰는 신용카드나 포인트 카드를 사용하면 됩니다...
나사가 풀려있기에 하판과 키보드 사이가 약간 뜹니다...
이 사이에 손톱이나 카드를 넣어서 틈을 따라가면 딸각 소리가 나면서 빠집니다..
문제는 메인배터리 꼽는 부분인데요....
제가 좀 헤맨 부분이기도 합니다만 아답터 단자와 이어폰단자 이곳을 틈을 이용해서
플라스틱을 들어 올려 단자들이 안쪽으로 들어가게 해서 케이스를 들어 올리면 분해가 쉽게 됩니다..
분해 할때 너무 힘을 줘서 한번에 잡아 당기면 안됩니다..-_-;;
안에 기판과 아래쪽 스피커와의 선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잘못하면 끊어질 수 있습니다.

하판이 빠지고 나면 대략 이런 모습입니다.

메모리 덮개를 제거한 구멍 사이로 찍은 모습입니다.


분해된 모습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손을 봐야할 곳은 사진상으로 오른쪽 상단의 힌지 부분입니다.


이것이 하판의 스피커와 연결되어 있는 스피커선 단자입니다..
제 경우 이것을 분해하지 않고 그냥 작업했습니다만 아마 좀 불편하실 겁니다...
저런건 보통 그냥 잡아당기면 빠지는데 제 경우 당겨보니 빠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선 끊어먹을까봐 그냥 놔두고 했습니다.. 대신에 좀 귀찮습니다..-_-;;


오른족에 보이는 까만게 아답터 꼽는 단자이고 그 위에 나사에 고정된 금속이 보입니다.
요게 그 문제의 덩어리죠..ㅎㅎ


에..-_-;; 저의 실수로 빠직 하더니 아답터 단자가 부러졌습니다...
살짝의 힘에도 부러지게끔 되어 있더군요.. 마치 어떤 비스켓 처럼 말입니다..;;
붙일까 했는데 회로상 분리되어도 전혀 문제가 없고 저 두 가닥의 선이 건너편 메인기판에
연결되어 있어 부러져도 상관없고 따로 고정하지 않아도 되더군요..
혹시 저처럼 분해하다가 저게 부러지더라도 걱정마세요...
나중에 조립할때 제위치에 잘 두고 덮으면 됩니다..ㅎㅎ


위의 사진에서 금속에 있는 나사를 풀어야 합니다...
나사를 풀고 나면 저 금속이 덜렁덜렁 해지는데 액정부분을 잘 움직이면 저 금속이 빠지고
모디아의 액정이 키보드쪽과 분리되는걸 볼 수 있습니다....
저게 힌지 안에서 모디아 액정을 고정해주는 금속부품입니다..

주의 하실점은 저게 빠지고 나면 액정이 키보드쪽과 떨어지게 되는데
반대편쪽 힌지는 저 부분과 달리 생겨서 부러지고 할건 없더군요...
단지 액정으로 가는 갈색선이 있는데 이것이 안떨어져 나가게 조심하세요..
저 금속을 빼면서 갈색선이 기판과 멀어지게 되면 팽팽해지게 되고
잘못하면 떨어집니다..;;

금속을 빼셨으면.. 여기서 모디아의 메인배터리를 꼽아주세요... 혹시라도 모르는
하드리셋이 되는걸 막기 위함입니다... 그냥 그대로 꼽아주시고 작업하시면 됩니다...

하시는 분의 능력에 따라 시간이 길어질 수도 짧아질 수도 있기 때문이고
아답터 연결은 선 때문에 불편해서 저도 아답터 꼽았다가 그냥 배터리 꼽아놓고
작업 했습니다..


이렇게 6각 모양으로 생겼습니다...
저게 모디아를 열고 닫을때 위의 길죽한 나사 박힌 부분이 움직이는건데
저 육각을 손으로 돌려보면 알겠지만 힌지가 그 힘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앗.. 이 사진이 위에 있어야 하는데..;;
금속을 빼고난 모습입니다.. 수리 할 곳은 저 플라스틱 안쪽입니다.


이곳이 위의 금속이 자리잡고 있던 부분입니다..


살짝 안보이는데 북쪽방향으로 플라스틱이 깨져서 터진 부분이 보이죠..
동남쪽 방향은 깨질려고 금이 간 상태구요..
그 금속을 돌려보면 알겠지만 그 힘을 저 플라스틱이 받아줍니다...
금속에 비하면 상당히 약하죠.. 그나마 전 조기에 발견해서 상태가 양호한거 같네요..
이제부터 저걸 때워야 합니다...


왠 워 크래프트 카드? ㅎㅎ WISTENIO님이 휴지랑 풀을 이용해서 때우라고 했는데
집에 있는 풀이 딱풀밖에 없더군요..-_-;; 옛날에 쓰던 300원짜리 왕자풀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대용품을 찾은게 저겁니다... 어디에서 나온건지는 모르겠지만
오리온 과자봉지 안에 있던 플라스틱 카드입니다..;;


두께는 대략 이렇습니다..


카드 두번째 사진입니다..;;


자, 저렇게 한 과정이 없는데 먼저 위의 카드를 가위로 적당히 자릅니다...
적당히는.... 대략..... 가로세로 3mm 정도 됩니다..-_-;; 상당히 작죠..
아마.. 공 카세트테잎 사면 테잎 밑면에 막혀있는 그 플라스틱을 때어낸 크기 정도 됩니다..
좀 더 크게 잘라도 되구요.. 들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저걸 어지간 해선 손으로 못 넣구요.. 전 집에 있던 핀셋을 사용했습니다...
하도 작아서 이리튀고 저리튀고 드라이버도 사용해서 깨진 모서리를 막고
초 강력 본드를 안쪽으론 흐르지 않게 해서 도배(?)를 했습니다...
깨져있던 북쪽은 맞물려서 붙었구요.. 나머지 모서리도 예방차 저렇게 처리 했습니다.
노란구리처럼 보이는 아래쪽은 그냥 안했습니다..
어짜피 모디아가 180도 이상 돌아가는게 아니니까요..





이렇게 바깥쪽에서 지랫대 역활을 해서 모디아를 열고 닫을때 안에서 움직이는 금속의 힘을
받아내게끔 했구요...


자..... 여기까지 했으면 거의 끝났습니다..
분해했던 과정을 잘 떠올려서 분해했던 반대로 조립을 해주시면 됩니다..^^;
아마.. 금속부품을 넣고 나사를 조이는데 조금 애를 먹을 수 있습니다..
끼우고 나사를 조이는 과정에서 안에 플라스틱이 힘을 받으므로
안에 강력본드가 충분히 마른뒤에 끼우세요..


완성후 액정이 고정된 상태입니다.


저렇게 한게 또 얼마나 버틸지는 모르겠지만 뭐 또 써봐야죠..ㅎㅎ
작업후 들었던 생각은 꼭 쓸때만 모디아 뚜껑을 열고 닫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엔 심심하면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했는데 힌지를 망가뜨리는 격 이더군요..;;

지금 고정이 안되거나 나중에 액정이 고정이 안되거나 하면 직접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나사 푸는거 조차 못한다면 할 수 없지만요..-_-;;

여기까지 입니다.



띠아리 (2005-02-06 23:11:09)  
아야짱님 드디어 올리셨군요.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나저나 저 육각형의 플라스틱 홈은 너무 약하게 만들어져있군요.
기계공학적으로 저런 구조는 피해야하는데 말이죠. 설마 일부러 저렇게 만든걸까요?
하여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2005-02-06 23:21:45)  
아.. 사진까지 찍으셨군요-! 멋집니다 ;ㅅ;
부러진것이 저것이었나요.. 제가 알기로는 원래 그런것으로 알고 있는데.;
(2005-02-06 23:22:55)  
아참.. 아마 저 노란색 구리가 접지인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 =ㅅ=
정결 (2005-02-06 23:26:33)  
오호;; 힘드셧겠다;;;
하루는 (2005-02-06 23:35:30)  
흠? 제껀 힌지가 왼쪽에 있는거 같은데요.
제 기억으로도..금가있는 부분을 살펴도.. 왼쪽인데...;;;
그리고 저렇게 고정하면 약간 불안한데요..

에.. 제꺼는 힌지가 불안한 상태에서 오래 쓰는 바람에
힌지 쇠를 나사로 고정하는 부분도 깨졌습니다. OTL 그건 초강력 본드로도 불가능하더군요. 그냥 씁니다 ㅠ_ㅠ
하루는 (2005-02-06 23:37:39)  
뒤집어놔서 방향이 반대로 되었네요. 저는 바보인가봅니다 ㅠ_ㅠ
Mary와나 (2005-02-07 00:04:48)  
저 회벽쪽에 글루건을 쏴버리고 말리면 되지 않을까요??
제가 함 시도해보겠습니다...
하루는 (2005-02-07 00:14:23)  
글루건 써서 성공하신분도 계십니다 ^^
(2005-02-07 00:15:25)  
아야짱님 수고하셨습니다. 도움되시는 분이 많을거라 예상되네요^-^
(2005-02-07 03:10:16)  
많은 분들이 고생하셨고, 고민하시는 부분을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전부터 많은 분들이 흰지수리에 대한 팁을 올려주셨지만

이렇게 자세한 단계별 사진과 작업중의 주의사항까지 나와있는

세밀한 팁텍은 처음이라 생각됩니다.

그러기에 초보자들도 쉽게 보고 따라할수 있는 좋은 팁텍이라 생각하여

이달의 베스트로 선정하였습니다. ^^
아야짱 (2005-02-07 03:52:57)  
아이구.. 갑자기 제 글이 어디로 사라졌나 하고 찾았는데
맨 위에 공지로 떠있더군요...^^;

베스트로 뽑아주셔서 고맙구요..

제가 뭘 하면 좀 세밀세밀하게 하는 성격이라
이것도 그렇게 된거 같습니다..

다른 모디아 유저분들에게도 DIY의 희망과 도움이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본문에서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계속 리플 달아 주세요..

보는대로 답변 올리겠습니다.
Mary와나 (2005-02-07 04:05:14)  
아직 저부분이 고장이 안났다면 미리 분해를 해서 글루건이나 그런걸로 쏘아두면 거의 고장이 안날것같더군요..
오늘 분해를 해본결과 분해를 하는데 어려움은 없는데 충전단자의 부러짐...갑자기 뿌러져 있더군요..
진짜 조심해서 해야할 부분이네요..
그다지 차이는 없지만 뿌러지니깐 약간의 유격이 생기는군요...
사용상의 문제가 있을정도는 아닙니다...
아야짱 (2005-02-07 04:07:55)  
그렇죠... 예방차원으로 미리 손을 쓰면 쓰다가 갑자기
액정이 누워버린다던가 고개를 숙여버릴 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저도 작업하고 나니 살짝 뜨는데
걸쇠에서 잡고 있어서 쓰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2005-02-07 13:35:32)  
오른쪽 힌지는 안부러지나요? 보통 왼쪽이 문제인 것 같더군요.
아야짱 (2005-02-07 14:40:59)  
네.. 오른쪽은 왼쪽과 달리 그냥 안쪽에 들어가는 형식이고
버팀목 같은게 없습니다..
전적으로 액정 고정은 왼쪽에서 한다고 보면 되죠..
Mary와나 (2005-02-07 23:02:20)  
오른쪽은 그냥 걸쳐 있을뿐이더군요...
글고 액정과 본체의 연결선들이 있더군요..
오른쪽의 프라스틱 하나가 모디아를 지탱하고 있어서 그리 잦은 고장이 있는것 같습니다..
뭔가 좋은방법이 생각나시는분은 올려주심 ㄳ하겠네요...
제 생각이지만 고장이 나기전에 프라스틱 카드로 매꿔두면 틈이 안생겨서 그다지 고장날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글고 순간 접착제로 다 마무리를 한다면 카드와 본체의 안쪽이 일체가 되어서 더 고장날 일이 없어지겠죠..
inyoung (2005-02-10 01:46:30)  
팁을 좀더 덧붙일께요. 일단 스피커선은 힘주어 뽑으셔도 됩니다. 굉장히 강하고요. 꼭 뽑고 작업하세요..
안뽑으면 스피커쪽 땜질이 떨어질겁니다. 그리고 전 힌지 부러졌다고 했을대 아예 떨어져 나간건줄 알았는데
저정도라면 퍼티 부어주시면 완치가 될것 같네요. 퍼티를 부어주신후에 꼭꼭 눌러담으시면 힌지 자체가 플라스틱
덩어리가 될겁니다. : )
Mary와나 (2005-02-11 00:24:22)  
퍼티는 뭔가요??
처음듣는거라서..
진승훈 (2005-02-11 11:24:16)  
퍼티는.. 시멘트 비슷한 건데요..
쓰기 편하게 튜브 형태로 된게 있는데
쭉짜서 넣은다음 말리면 돌-_-이 됩니다.
말나온김에 저도 멀쩡할때 한번 해볼까 싶네요 ^^;
퍼티는 근처 프라모델 샵 등등에서 5000원 내외로 구할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사본지가 벌써 10년 전이라 -_-;)
아야짱 (2005-02-11 17:02:52)  
5000원....-_-;;;;;;

뭐.. 확실히 때울수만 있다면야 괜찮겠지만.....
저는 저거 수리 하는데 한푼도 안들어갔단 말이죠..-_-;;
강력본드도 옛날에 쓰던게 있던지라....
때운것도 과자먹고 나온 플라스틱 쪼가리....;;;
Mary와나 (2005-02-11 20:35:47)  
뭐 5000원에 고장을 방지한다면 해볼만 한걸요..
나중에 고장나면 고장났다는 껄쩍지근함이..
글고 여러명이 모아서 사면 되자나요.ㅋㅋㅋ
힌지안쪽 땜빵벙개하고..
아야짱 (2005-02-11 23:27:49)  
땜빵 벙개라....ㅎㅎ
재밌겠네요..
inyoung (2005-02-21 17:06:51)  
퍼티 3000원 내외입니다. ^^
선인장 (2005-02-23 23:42:14)  
집에 글루건이 있길래 이 글에 희망을 얻고 분해를 했습니다.^^
글루건으로는 플라스틱 바깥쪽으로만 넣기가 힘들어서
모두 채운 다음에 속을 칼과 쪽집게로 파냈는데 힘들더군요ㅡㅡ;
다 하고나서 전원을 켜보니..전원이 안들어오길래 당황했는데
다시 분해했다가 닫아서 위뚜껑을 왼쪽으로 잘 미니까 전원이 들어오더군요..당황했습니다.
암튼 글쓰신분 감사드립니다.^^
게으른별 (2005-04-04 22:42:38)  
갑자기 오늘 힌지부분이 고장이 나서 당황스러웠는데 덕분에 고쳤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박수레 (2005-07-29 13:14:49)  
덕분에 모디아 하나 해먹고 지금 패닉상태입니다.
기기마다 기판 분리가 쉬운 것도 있고 어려운 것도 있습니다. 분리하다가 오른쪽 케이블 찢어먹는 수가 있습니다.
아무나 막 따라할 팁이 아니라고 봅니다.

새로 사야하나 ㅠ_ㅠ
하태진 (2005-09-20 01:12:35)  
갑자기 부러져 흔들대는 모디아 때문에 고민이었는데,
덕분에 수리를 마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송정필 (2005-10-14 01:48:55)  
오.. 그동안 수업시간에 앞사람 등에 기대어 놓고 사용했는데 이젠 고칠 수 있겠습니다~!!
이렌딜 (2005-12-01 21:19:18)  
헉헉; 드디어 다 고쳤다onz 팁 써주신 분 덕분에 힌지 고칠 수 있었습니다;
하도 손재주가 없다보니 뭔가 이상하긴 하지만 어쨌거나 넘어가진 않는군요.
막상 고치는거보다 열고 닫는데 시간이 더 들었어요;;
이승훈 (2008-04-28 17:40:45)  
일부러 저렇게 생산된것일지도...ㅎ
연지마녀 (2008-11-05 16:45:52)  
아래의 사진들은 안보이는데요...
아야짱 (2009-06-28 23:24:23)  
흠.. 게시판을 둘러보니 아직도 제 수리기를 보고 힌지 고치신 분들이 많으시군요..
제 글이 수리에 도움이 되니 다행입니다.
그런데 사진링크 걸어둔 곳이 사라져서 사진들이 안뜨네요;;
사진 끌어다 쓸 곳을 다시 찾아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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